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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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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 Townshend : 콘서트 무대에서 부순 기타의 픽가드

피트 타운젠드(Pete Townshend)가 공연 중 기타를 부순 뒤 떨어져 나온 픽가드다. 1964년 런던의 레일웨이 태번에서 우연히 기타 헤드를 천장에 부딪혀 악기를 파손한 뒤, 타운젠드는 무대에서 기타를 부수는 것을 자신의 공연 스타일로 만들었다. 내구성 있고 저렴한 펜더 스트라토캐스터, 텔레캐스터, 댄일렉트로 등으로 바꾸어 연주하다가 1960년대 후반부터는 깁슨 SG 스페셜을, 1970년대 대부분은 깁슨 레스폴 딜럭스를 사용했다. 더 후는 1964년 런던에서 결성된 영국 록 밴드로, 거친 가사와 맹렬한 파워 코드, 울부짖는 피드백을 특징으로 했다. 록 오페라를 창시했으며 1960~70년대 가장 유명하고 영향력 있는 밴드 중 하나였다. 1965년 〈My Generation〉, 1971년 〈Who's Next〉, 1973년 〈Quadrophenia〉를 냈고, 1990년 Rock and Roll Hall of Fame에 헌액됐다. 1996년 정식으로 재결성한 뒤 2002년 베이시스트 존 엔트위슬의 사망 이후에도 로저 돌트리(Roger Daltrey)와 타운젠드가 계속 활동했다. 1960년대 후반 비틀즈가 주도하여 LP를 녹음음악의 지배적 형태로 발전시킨 앨범 시대에, 더 후는 프로그레시브 록과 헤비메탈, 글램 록 같은 새로운 장르들이 등장하는 클래식 록 시기를 주도했다. 기타 파괴는 이제 더 후의 무대 공연에 없어서는 안 될 요소가 되었고, 타운젠드는 수십 년간 이 전통을 이어갔다.

분야
음악록
품목
대본·로비카드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Pete TownshendRoger Daltre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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