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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ho : 1965년 하이드 파크 컬러 사진

1965년경 런던 하이드 파크에서 찍힌 더 후의 컬러 사진이다. 더 후는 1964년 런던에서 결성됐고, 로저 달트리(Roger Daltrey)가 보컬, 피트 타운젠드(Pete Townshend)가 기타와 작곡, 존 엔트위슬(John Entwistle)이 베이스, 키스 문(Keith Moon)이 드럼을 맡은 라인업이 1978년까지 이어졌다. 사진이 찍힌 무렵의 밴드는 〈My Generation〉과 〈Happy Jack〉 같은 싱글로 영국에서 자리를 잡아가던 참이었다. 강한 전기 기타와 피드백, 파워 코드를 앞세운 연주와 악기를 부수며 끝내는 무대로 이름이 났다. 1969년 록 오페라 〈Tommy〉로 세계적인 인정을 받았고, 〈Who's Next〉(1971), 〈Quadrophenia〉(1973)가 뒤를 이었다. 1960년대 런던에서는 비틀즈, 롤링 스톤즈, 더 후, 킹크스, 스몰 페이시스가 이른바 '런던 사운드'의 중심에 있었고, 영국 밴드들이 미국 음악을 변형해 다시 미국으로 내보내던 시기였다. 하이드 파크에서 처음 록 콘서트가 열린 것은 1968년 6월 29일로, 이 공원은 이후 런던 야외 공연의 무대가 됐다. 더 후는 1990년 Rock and Roll Hall of Fame에 입성했다.

분야
음악
품목
사진
시대
1960년대
인물
Pete TownshendJohn EntwistleRoger DaltreyKeith Mo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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