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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ho : John Entwistle(John Entwistle) 셔츠 2점

더 후의 베이시스트 존 엔트위슬(John Entwistle)이 소장했던 셔츠 두 점이다. 하나는 키커스 라벨이 붙은 줄무늬 셔츠이고, 다른 하나는 런던 턴불 앤 애서의 드레스 셔츠다. 엔트위슬은 1962년 피트 타운젠드(Pete Townshend)와 함께 로저 달트리(Roger Daltrey)의 밴드 디투어스에 들어갔고, 1964년 밴드는 더 후로 이름을 확정했다. 그는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베이스를 맡았다. 밴드는 〈Tommy〉(1969년)로 록 오페라를 열었고, 〈Won't Get Fooled Again〉과 〈Baba O'Riley〉를 담은 〈Who's Next〉(1971년), 모드 문화를 다룬 〈Quadrophenia〉(1973년)를 이어 냈다. 1990년 Rock and Roll Hall of Fame에 올랐고, 2001년 Grammy Hall of Fame 입성과 2008년 Kennedy Center 명예상이 뒤따랐다. 턴불 앤 애서는 1885년 문을 연 런던 저민 스트리트의 남성복 상점으로, 1960년대 스윙잉 런던 시기에 이름이 알려졌다. 키커스는 1970년 프랑스에서 출발한 신발·의류 브랜드다. 록이 갈래를 넓히면서 연주자가 입는 옷은 그 사람을 규정하는 요소가 됐고, 영국 침략 세대의 밴드들은 음악만이 아니라 머리 모양과 옷차림으로 1960년대의 감각을 바꿔놓았다. 저민 스트리트의 맞춤 셔츠와 대륙의 새 브랜드가 한 옷장에 나란히 놓인 이 두 벌은 그 시기 영국 록 뮤지션의 차림이 어디에서 왔는지를 보여준다.

분야
음악
품목
의상
인물
Pete TownshendJohn EntwistleRoger Daltre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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