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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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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Garnett : 1997-98년 Player-Worn 워밍업 수트

케빈 가넷(Kevin Garnett)이 1997-98 시즌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에서 입은 Game-Worn 워밍업 수트다. 가넷은 1995년 NBA 드래프트 5순위로 미네소타에 지명되어 고등학교에서 직접 프로로 들어온 첫 선수였다. 1997-98 시즌은 그의 세 번째 시즌으로, 82경기에서 평균 18.5득점과 9.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 시즌 팀버울브스는 45승 37패로 웨스턴 컨퍼런스 7번 시드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나 시애틀 슈퍼소닉스에 2:3으로 패배했다. 가넷은 이후 팀을 8시즌 연속 플레이오프로 이끌었으며, 2004년에는 NBA 최고 가치 선수상을 받았다. 2007년 보스턴 셀틱스로 트레이드된 뒤 2008년 파이널에서 26득점 14리바운드를 남기며 우승을 이끌었고 같은 시즌 NBA Defensive Player of the Year를 수상했다. 1990년대 NBA는 1992년 드림팀 이후 전 세계적 인기를 얻으며 성장했고, 코트 위 옷차림도 헐렁한 반바지와 밝은 색 배합으로 변하며 힙합 문화의 영향을 받고 있었다. 당시 주요 유니폼 공급업체인 스타터(Starter)는 NBA 선수들의 워밍업 수트를 제작했다. 가넷은 2016년 9월 은퇴했고, 2020년 Naismith Memorial Basketball Hall of Fame에 입성했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의상
시대
199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Kevin GarnettStart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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