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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발도 아르딜레스, 앨런 멀러리 : 1981년·1967년 FA컵 결승 서명 유니폼 2점

오스발도 아르딜레스(Osvaldo Ardiles)가 1981년 FA컵 결승 재경기에서 착용한 토트넘 홋스퍼 서명 저지다. 아르딜레스는 1978년 월드컵 우승 직후 아르헨티나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해 10시즌을 뛴 미드필더였다. 경쟁심 강한 플레이와 숙련된 기술로 글렌 호들, 리카르도 빌라와 함께 영국 팬들의 컬트 영웅이 됐고, 토트넘에 삼바 스타일의 공격 축구를 도입했다. 1981년 그는 FA컵 우승을 도왔고, 같은 해 팀 동료들과 함께 '오시의 꿈'이라는 곡을 발표하기도 했다. 1981년 5월 9일 웨임블리에서 열린 결승은 1-1로 비겼고, 5월 14일 재경기에서 토트넘이 3-2로 승리했다. 아르딜레스는 두 경기 모두 출전했다. 1984년에는 UEFA컵 우승을 도왔으며, 은퇴 후 토트넘으로 돌아와 1990년대 중반 프리미어리그의 첫 아르헨티나 감독이 되어 다섯 명의 포워드 포메이션을 도입했다. 2008년 토트넘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1980년대는 축구 유니폼 제조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한 시기였다. 험멜, 아디다스 같은 회사들이 그림자 인쇄와 핀스트라이프 같은 새로운 디자인 요소를 선보였고, 움브로, 로또, 켈메 같은 신규 제조사들도 시장에 진입했다. 이 저지는 그 시대 토트넘의 경기용 유니폼 진화를 보여주는 물건이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60년대
특징
서명
인물
Osvaldo Ardile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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