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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 디 마리아 : 2018년 FIFA 월드컵 아르헨티나 대표팀 Game-Used 저지

앙헬 디 마리아(Ángel Fabián Di María)가 2018년 6월 16일 아이슬란드전에서 착용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Game-Used 저지다. 디 마리아는 2005년 로사리오 센트랄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2014년 당시 영국 최고 이적료인 5,970만 파운드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간 뒤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해 리그1 5회 우승을 차지했다. 오른쪽 윙어와 공격형 미드필더를 오가며 드리블과 플레이메이킹으로 경기를 풀었다. 대표팀에서 그는 2007 FIFA U-20 World Cup 우승과 2008년 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한 세대의 일원이었다. 이 저지가 준비된 2018년 대회에서 디 마리아는 5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했으며, 6월 30일 프랑스와의 16강전에서 좌발 슈팅으로 결승골을 올렸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2010년대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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