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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테니스 공 컬렉션 (던롭, 슬레젠저 포함) : 원래 상자 포함

던롭과 슬래젠저의 빈티지 테니스 볼 원래 상자 포함 묶음이다. 두 제조사는 20세기 테니스 용품 시장의 중심이었다. 던롭은 1924년부터 테니스 볼 제조를 시작했고, 슬래젠저는 1881년 래프(Ralph)와 앨버트(Albert) 슬래젠저 형제에 의해 설립되어 1902년부터 윔블던 테니스 선수권의 공식 볼 공급사로 활동했다. 1959년 던롭이 슬래젠저를 인수하면서 두 브랜드는 같은 모회사 아래 놓였다. 테니스 볼 포장 방식은 20세기를 거치며 큰 변화를 겪었다. 1925년 이전에는 포장지와 종이 상자에 담겼고, 1925년 윌슨-웨스턴 스포츠 용품사가 판지 튜브를 도입했다. 1926년 펜실베이니아 러버 회사가 3개의 볼을 담은 밀폐형 가압 금속 튜브를 출시했고, 1980년대부터는 재활용 PET 플라스틱 캔이 풀탭 기능과 함께 쓰이기 시작했다. 색상도 마찬가지였다. 1972년까지 테니스 볼은 전통적으로 흰색 또는 검은색이었다. 그해 국제 테니스 연맹이 형광 옐로우 공을 도입했는데, 텔레비전 방송에서 더 잘 보이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1960년대 후반 주요 챔피언십이 프로와 아마추어에게 개방되고 1970년대 텔레비전 방송이 확대되면서 테니스가 급속히 성장한 시기였다. 이 묶음은 그 변화의 흐름 속에 각 브랜드가 남긴 기록이다.

분야
스포츠테니스
품목
경기 용구
인물
RalphAlbert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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