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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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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my Connors : 1992년 US 오픈 Game-Used 서명 라켓

1992년 US 오픈에서 지미 코너스(Jimmy Connors)가 사용한 Game-Used 서명 라켓이다. 나이 40에 접어든 코너스는 1991년 US 오픈 준결승에 이어, 그 이듬해 1992년에도 US 오픈에 출전했다. 1라운드에서 22세의 자이메 온신스를 6-1, 6-2, 6-3으로 스트레이트 세트 승리로 꺾었으나, 2라운드에서 이반 렌들(Ivan Lendl)에게 패배했다. 이는 두 선수의 35번째이자 마지막 대면이었다. 코너스는 1974년부터 1978년까지 연속 5년 US 오픈 결승에 진출해 그 중 3번을 우승했고, 통산 109개의 단식 타이틀로 Open Era 최다 우승 기록을 세웠다. 1998년 International Tennis Hall of Fame에 입회했다. 1980년대 초부터 그래파이트와 복합재료 라켓이 목재를 대체하기 시작했다. 1987년 윔블던을 마지막으로 목재 라켓은 경기장에서 사라졌고, 항공우주 분야에서 개발된 그래파이트 섬유 복합재료는 가볍고 높은 강도 때문에 고성능 라켓 프레임 생산의 표준이 되었다. 1990년대 들어서는 폴리에스터 스트링이 도입되면서 라켓 기술은 테니스의 경기력과 선수 수명을 크게 변화시켰다.

분야
스포츠테니스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9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Jimmy ConnorsIvan Lendl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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