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Sidney Crosby : 2013-14년 시즌 Warm-Up Worn 서명 캡틴 저지
시드니 크로즈비(Sidney Crosby)가 2014년 3월 16일 피츠버그 펭귄스의 성 패트릭의 날 워밍업에서 입은 Game-Worn 주장 저지다. 크로즈비는 2005년 NHL 진입 드래프트에서 펭귄스에 전체 1순위로 지명됐고, 2007년 열아홉 살에 리그 사상 최연소 주장이 됐다. 센터로 뛰며 2006-07 시즌 Art Ross Trophy와 Hart Memorial Trophy를 동시에 받았고,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결승에서 미국을 상대로 연장 골든골을 넣었다. 이 저지를 입던 2013-14 시즌에는 104포인트로 리그 득점 1위에 올라 두 번째 Art Ross Trophy, Hart Memorial Trophy, Ted Lindsay Award를 받았다. 리복은 2007년부터 2017년까지 NHL 공식 유니폼 제조 권리를 보유했다. 크로즈비는 2009년, 2016년, 2017년 펭귄스를 스탠리컵 우승으로 이끌었고, 2016년과 2017년에는 Conn Smythe Trophy를 연속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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