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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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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ney Crosby, Evgeni Malkin : 2008년 마일스톤 달성 서명 스코어시트 디스플레이

2008년 10월 18일 토론토 메이플리프스와의 경기에서 시드니 크로즈비(Sidney Crosby)가 기록한 통산 100번째 골, 200번째 도움, 300번째 포인트 마일스톤을 담은 서명 경기 스코어시트 디스플레이다. 크로즈비와 예브게니 말킨(Evgeni Malkin)이 스코어시트에 서명했으며, 그날 경기 사진이 함께 부착돼 있다. 크로즈비는 2005년 NHL 진입 드래프트에서 피츠버그 펭귄스에 전체 1순위로 선발됐고, 2007년 열아홉 살에 리그 사상 최연소 주장이 됐다. 센터로 뛰며 2006-07 시즌에 Art Ross Trophy와 Hart Memorial Trophy를 함께 수상했고,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결승에서는 미국을 상대로 연장전 골든골을 기록했다. 2009년, 2016년, 2017년 펭귄스를 스탠리컵 우승으로 이끌었으며, 2016년과 2017년에는 Conn Smythe Trophy를 연속으로 받았다. 이 경기는 크로즈비의 커리어에서 중요한 전환점이었다. 이를 계기로 그는 NHL 역사 초대 '킹 메이커'로서의 위상을 굳혔고, 말킨과의 투톱 시스템은 펭귄스의 재건 시대를 열었다. 이후 크로즈비는 2021-22 시즌에 통산 500골, 2022-23 시즌에 통산 1500포인트를 달성했으며, 2024-25 시즌까지 스무 시즌 연속으로 경기당 평균 1포인트 이상을 기록했다.

분야
스포츠아이스하키
품목
미술품·소품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Sidney CrosbyEvgeni Malki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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