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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i Richard : 1973년 4월 7일 스탠리컵 플레이오프 골 퍼크

1973년 4월 7일 몬트리올 캐나디언스의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앙리 리샤르(Henri Richard)가 넣은 골 퍽이다. NHL은 1972년부터 1974년까지 골망으로 들어간 퍽을 모두 거둬 골의 내역을 기록하고 일반에 판매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리샤르는 1955년부터 1975년까지 20시즌을 캐나디언스에서 센터로 활동했으며, 그 가운데 처음 5시즌 모두 스탠리컵 우승을 이루어 NHL 역사상 가장 긴 우승 연속 기록을 세웠다. 1971년 팀 캡틴에 임명된 후 1975년까지 그 역할을 맡았고, 통산 11회 스탠리컵 우승으로 NHL 역사상 가장 많은 우승을 거둔 선수 중 한 명이 됐다. 1972-73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리샤르는 6골을 기록했다. 이 퍽은 4월 7일 진행된 쿼터 파이널 3경기에서 나온 것으로, 캐나디언스는 그 시리즈를 6경기 4승으로 이겼다. 이것은 리샤르의 플레이오프 첫 번째 골이면서 경력 41번째 플레이오프 골이었다. 1970년대 NHL은 급속히 확장했다. 1967년 6개 팀을 추가하며 규모를 두 배로 늘린 후 1974년까지 총 18개 팀으로 확대됐으며, 같은 기간 월드 하키 협회가 출범해 선수와 시장을 놓고 경쟁했다. 이 시기 아이스하키는 캐나다의 국기 스포츠에서 미국의 주요 종목으로 빠르게 자리 잡아갔고, 리샤르는 1979년 하키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분야
스포츠아이스하키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70년대
인물
Henri Richard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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