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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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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i Richard : 1973년 12월 6일 Goal Puck Program 공

앙리 리샤르(Henri Richard)가 1973년 12월 6일 몬트리올 캐나디언스의 뉴욕 아일랜더스 원정 경기에서 득점한 골 퍽이다. 기 라포인트(Guy Lapointe)의 어시스트로 나온 이 골은 그 시즌 6번째 골이자 통산 342번째 골이었다. 리샤르는 1955년부터 1975년까지 캐나디언스에서 센터로 활동하며 NHL 역사상 가장 많은 11회 스탠리컵 우승 기록을 세웠다. 첫 5개 시즌 모두 우승의 주인공이 되었고, 1971년에는 팀 캡틴으로 선임되어 은퇴 때까지 그 책임을 맡았다. 1966년과 1971년 스탠리컵 결승에서 각각 우승을 확정하는 골을 넣었으며, 1979년 하키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1973-74 시즌은 NHL이 확장 이후 규모를 키워가던 시기였다. 1967년 여섯 팀을 더한 리그는 이 시즌 18개 팀까지 성장했고, 1972년 출범한 월드 하키 협회와 선수와 시장을 놓고 경쟁하고 있었다. 아이스하키는 캐나다의 국기 스포츠에서 미국의 주요 흥행 종목으로 자리를 잡아가던 과도기였으며, NHL은 골망 안으로 들어간 퍽을 회수해 골의 내역을 표기한 뒤 일반에 판매하는 골 퍽 프로그램을 1972년부터 1974년까지 운영했다.

분야
스포츠아이스하키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7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Henri RichardGuy Lapoint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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