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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e Keon : 1972-73년 1월 20일 NHL 골 퍼uck (시즌 20번째 골, 통산 307번째 골)

1972년부터 1974년까지 운영된 NHL 골 퍽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수집된 퍽이다. 1973년 1월 20일 토론토 메이플 리프스가 로스앤젤레스 킹스를 6-2로 이긴 경기의 2피리어드 4분 25초, 데이브 키언(Dave Keon)이 골키퍼 보조 없이 넣은 그의 시즌 20번째 골이자 통산 307번째 골이다. 키언은 1960년 토론토 메이플 리프스에 입단해 15시즌을 그곳에서 보냈다. 빠른 스케이팅과 수비 감각으로 1960-61 시즌 Calder Memorial Trophy를 받았으며, 1961-62와 1962-63 시즌 Lady Byng Memorial Trophy를 연속으로 수상했다. 리프스는 키언이 입단한 해부터 1967년까지 스탠리컵을 네 번 우승했고, 1967년 결승에서는 키언이 Conn Smythe Trophy를 받으며 팀의 우승을 견인했다. 1972-73 시즌에는 76경기에 나와 팀 최고의 37골을 기록했다. NHL은 1967년 여섯 팀을 추가해 규모를 두 배로 확장했고, 1974년까지 18개 팀으로 늘렸다. 동시에 1972년 출범한 월드 하키 협회와 선수와 시장을 두고 경쟁하게 됐다. 아이스하키는 이 시기 캐나다의 국기 스포츠에서 미국의 주요 종목으로 빠르게 성장했으며, 리그는 골 퍼크 프로그램을 통해 골 하나하나가 수집품으로서 가치를 지닌다는 개념을 시도했다. 프로그램은 단 두 시즌 만에 끝났고 키언은 1975년 토론토를 떠나 WHA에서 경력을 마감했다. 1986년 하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아이스하키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70년대
인물
Dave Ke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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