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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by Hull : 1977-78년 WHA 통산 1,000번째 골 기념 퍼크

1978년 3월 11일 윈니펙 제츠가 퀘벡 노디크를 상대로 한 경기에서 바비 헐(Bobby Hull)이 기록한 통산 1,000번째 골을 기념하는 디스플레이 퍽이다. 2피리어드 17분 27초에 달성한 이 골은 제츠의 7-4 승리를 견인한 장면에 영원히 남았다. 헐은 1939년 1월 3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포인트앤 출생으로, 1957년부터 1980년까지 NHL의 시카고 블랙호크스와 하트포드 웨일러스, WHA의 윈니펙 제츠에서 활동했다. 1961년 블랙호크스의 스탠리컵 우승을 주도했고, 제츠 시절 1976년과 1978년 에브코컵 우승을 거머쥐었다. Hart Memorial Trophy 2회, Art Ross Trophy 3회, 1965년 Lady Byng Trophy를 수상했으며 1978년 캐나다 훈장을 받았다. 금발 머리와 스케이팅 속도, 파괴적인 슬랩샷으로 '골든 제트'라는 별명을 얻었고, 시속 100마일을 초과하는 슈팅 속도로 현대 아이스하키의 슈팅 기술을 혁신했다. 1970년대는 NHL이 급격히 성장하는 시기였다. 1967년 리그 확장으로 18개 팀으로 불어난 뒤, 1972년부터 1979년까지 운영된 월드 하키 협회(WHA)와의 경합 속에서 미국에서의 아이스하키는 캐나다 국기 스포츠에서 주요 스포츠로 발전했다. 헐이 1,000골을 달성한 그 해는 그의 마지막 WHA 시즌이었고, 1978-79 시즌 WHA와 NHL의 병합으로 이어졌다.

분야
스포츠아이스하키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70년대
인물
Bobby HullWH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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