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ge Savard : 1973년 12월 18일 NHL 골 퍼크
세르주 사바르(Serge Savard)가 1973년 12월 18일 몬트리올 포럼에서 캘리포니아 골든실스를 상대로 넣은 골 퍽이다. 2피리어드 17분 23초에 나온 이 골은 그의 그 시즌 3번째 득점이자 통산 38번째 골이었다. 사바르는 몬트리올 캐나디언스의 뛰어난 수비수로 1966년부터 1981년까지 활동했다. 1970년대는 그의 전성기였다. 체크와 포지셔닝 능력으로 팀 방어를 주도했으며, 빠른 턴 기술인 사바르디안 스핀-오-라마로도 유명했다. 1968년과 1969년, 1973년, 1976년부터 1979년까지 스탠리컵 7회 우승을 거두었고, 1969년에는 플레이오프 최우수선수 콘스미스 트로피를 받으며 최초의 수비수 수상자가 되었다. 1979년에는 빌 매스터턴 메모리얼 트로피를 받았다. 이 퍽은 1972년부터 1974년까지만 운영된 독특한 프로그램의 산물이다. 하키 다이버시파이드 인크가 NHL과 합의해 정규시즌과 플레이오프에서 골망에 들어간 모든 퍽을 수집, 라벨을 붙여 골의 내역을 기록했다. 심판이 퍽을 거둬 타임키퍼에게 넘기고, 다시 회사로 배송되어 득점자·팀·날짜와 함께 골 번호 코드가 표기됐다. 팬들이 우편으로 신청해 구매할 수 있는 수집품이었으나 시장의 반응은 미흡했고, 프로그램은 1972-73 시즌과 1973-74 시즌 단 두 시즌만 계속되었다. 회사는 그 후 곧 해체됐다. 1970년대 미국에서 아이스하키는 빠르게 성장하던 스포츠였고, 특히 NHL은 1967년 여섯 팀을 추가해 1974년까지 18개 팀으로 확장하며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었다.
- 분야
- 스포츠아이스하키
- 품목
- 경기 용구
- 시대
- 1970년대
- 인물
- Serge Savard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