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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Harry Stalhane : 1960년경 스웨덴 로르스트랑 도자 화병

칼-해리 스톨하네(Carl-Harry Stålhane)는 1920년생으로 1990년에 사망한 스웨덴의 도자기 디자이너로, 뢰르스트란드 공장의 주요 도공으로 활동했다. 1950년대에 그가 선보인 무광 슬레이트색 유약 석기 작품들은 현대 도자 디자인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이 작품은 1960년경 제작된 글레이즈드 스톤웨어 꽃병으로, 양식화된 인물 문양이 새겨져 있으며 밑면에 스톨하네의 인장이 남아 있다. 뢰르스트란드의 도기는 이러한 인장된 마크와 내진된 번호로 제작 내역을 기록하는 것이 특징이다.

분야
기타미술
품목
미술품·소품
시대
1920년대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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