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우스 베송(Marius Bessone)은 1950년대 발로리스에서 활동한 도자 미술가다. 발로리스는 로마 시대부터 도자 산업이 발전해온 지역으로, 피카소를 포함한 유명 도자 미술가들이 모인 1950년대를 '황금기'로 불린다.
이 항아리는 유약을 입힌 도자에 에나멜을 칠하고 베송의 인각을 새긴 작품이다. 전후 발로리스 도자의 특징을 보여주는 기념비적 규모의 조형물로, 20세기 중반 프랑스 도자 공예의 수준을 대표한다.
- 분야
- 기타›미술
- 품목
- 미술품·소품
- 시대
- 1920년대
- 인물
- Marius Bess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