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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o Puzo, Francis Ford Coppola : 〈대부〉 3차 초안 각본

마리오 푸조(Mario Puzo)와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Francis Ford Coppola)가 작성한 〈대부〉 세 번째 초안 각본이다. 1971년 3월 29일 뉴욕에서 필사되었으며, 담수색 용지 158쪽으로 스튜디오 복사 서비스사의 빨간 금박 표지에 보관되어 있다. 촬영 시작일인 3월 29일이 제목 페이지에 기록돼 있다. 푸조와 코폴라는 각각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에서 따로 각본을 작업하면서도 서로 연락을 유지하며 최종 버전에 포함할 내용을 결정했다. 본격 촬영은 1971년 3월 29일부터 8월 6일까지 진행되었다. 영화는 1972년 3월 14일 월드 프리미어를 열었고, 3월 24일 미국 전국 개봉했다. 개봉 당시 최고 흥행작이 되었고, 1972년 최고 수익 영화로 2억 5천만 달러에서 2억 9천 1백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제45회 아카데미상에서 작품상과 배우상(말론 브란도), 각색상을 수상했다. 1970년대는 할리우드 영화의 가장 중요한 형식적 변환 시기였다. 새로운 세대의 영화인들이 감독의 개인적 비전을 중시하는 오토르 이론을 신봉하며 등장했고, 1968년의 새로운 등급 제도 도입으로 미국 영화의 실험이 효과적으로 개방되었다. 〈대부〉는 이러한 뉴 할리우드 운동의 대표작이 되었으나, 1975년 스필버그의 〈죠스〉로 시작된 여름 블록버스터의 성공은 스튜디오들이 실험적이고 감독 중심의 프로젝트에서 벗어나 잠재적 블록버스터를 우선시하도록 하면서 이 시대의 종말을 알렸다.

분야
영화호러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70년대
인물
Francis Ford CoppolaMario Puzo
작품
대부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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