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 3〉 :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마리오 푸조 각본 초고 5종 외 제작 자료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Francis Ford Coppola)와 마리오 푸조(Mario Puzo)가 쓴 〈대부 3〉 각본 다섯 종과 제작 문서를 함께 묶은 프레드 루스(Fred Roos)의 작업용 아카이브다. 조트로프 스튜디오 용지에 프레드 퍼치스(Fred Fuchs)가 작성한 타당성 검토서에는 초기 예산안과 알 파치노(Al Pacino), 다이앤 키턴(Diane Keaton), 로버트 듀발(Robert Duvall), 진 해크먼(Gene Hackman)의 캐스팅 검토, 미국과 이탈리아에서 찍을 때의 비용 차이가 정리돼 있다. 1989년 10월 2일자 2고에는 애초 구상했던 비밀 결말이 별색 지면으로 들어갔고, 1989년 11월 27일자 촬영대본 사본에는 데니스 제이컵(Dennis Jakob)이 "pretentious garbage", "Francis, this board meeting is a terrible bore" 같은 논평을 볼펜으로 적어 넣었다. 코폴라와 푸조는 1989년 2월부터 함께 각본을 썼고, 그해 5월 10일 초안을 미국 작가조합에 제출한 뒤 5월 중 최종 초안을 마무리했다. 루스는 코폴라의 오랜 협업자로 이 영화의 공동 프로듀서를 맡았다. 촬영은 1989년 10월 말 로마의 치네치타 스튜디오에서 시작해 팔레르모와 타오르미나 등 시칠리아 곳곳을 거쳐 1990년 1월 초에 끝났다. 앞의 두 편이 몇 해 사이에 잇달아 만들어진 것과 달리, 3부작의 마지막 편은 오랜 공백과 여러 차례의 개고를 거친 뒤에야 극장에 걸렸다.
- 분야
- 영화스릴러
- 시대
- 1990년대
- 인물
- Francis Ford CoppolaRobert DuvallMario PuzoAl PacinoGene HackmanDiane KeatonFred RoosFred FuchsDennis Jakob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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