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
1972년 슈퍼볼 우승 마이애미 돌핀스 : 팀 서명 공
1972년 마이애미 돌핀스 선수단 39명이 서명한 미식축구공이다. 돈 슐라(Don Shula) 헤드코치를 비롯해 밥 그리스(Bob Griese), 래리 슨카(Larry Csonka), 래리 리틀(Larry Little), 짐 랑거(Jim Langer) 등 주요 선수들이 이름을 남겼다. 그 시즌 돌핀스는 정규시즌 14승, 플레이오프 3승으로 NFL 역사상 유일한 완벽한 시즌 17-0을 기록했다. Super Bowl VII에서는 워싱턴 레드스킨스를 14-7로 꺾고 우승했다. 시즌 중 밥 그리스가 발목 부상으로 선발에서 물러난 뒤 얼 모랄(Earl Morrall)이 그 자리를 채웠지만, 팀은 흔들리지 않았다. 1972년은 미식축구가 급속히 전문화되던 시기였다. 안전 규정이 정비되고 장비도 고도화되면서 경기의 수준과 강도가 크게 높아졌다. 돌핀스의 완벽한 시즌은 이 시대 혁신의 정점을 찍은 팀의 기록으로, 지금까지 깨지지 않고 있다.
- 분야
- 스포츠미식축구
- 품목
- 경기 용구
- 시대
- 1970년대
- 특징
- 서명우승·수상
- 인물
- Don ShulaEarl MorrallBob GrieseLarry LittleLarry CsonkaJim Lang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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