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
1972 Miami Dolphins : 완벽한 시즌 기념 서명 프린트
1972년 슈퍼볼 우승팀 마이애미 돌핀스 42명이 서명한 인쇄물이다. 돈 슐라(Don Shula) 감독을 비롯해 래리 촌카(Larry Csonka), 밥 그리스(Bob Griese), 폴 워필드(Paul Warfield), 닉 부오니콘티(Nick Buoniconti), 짐 랭어(Jim Langer), 얼 모럴(Earl Morrall), 머큐리 모리스(Mercury Morris), 가로 예프레미안(Garo Yepremian) 등이 이름을 남겼다. 돌핀스는 1972년 정규 시즌 14승을 거두고 플레이오프 3경기를 연속 승리하며 17-0의 완벽한 시즌을 달성했다. 1973년 1월 14일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슈퍼볼 VII에서는 워싱턴 레드스킨스를 14-7로 꺾었다. NFL 역사에서 무패 시즌은 돌핀스가 유일하다. 1970년대 초반 미식축구는 텔레비전 중계를 통해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로 확립됐다. 1970년 시작된 먼데이 나이트 풋볼은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슈퍼볼은 매년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미국의 비공식 국경일이 됐다. 같은 시기 화가 르로이 나이만 같은 예술가들이 스포츠 이벤트를 소재로 한 스크린프린트를 대량 생산했으며, 1970년대는 스미소니언 기관이 축구 관련 미술 작품을 가장 많이 수집한 시기였다.
- 분야
- 스포츠미식축구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70년대
- 특징
- 서명우승·수상
- 인물
- Paul WarfieldDon ShulaEarl MorrallBob GrieseNick BuonicontiLarry CsonkaJim LangerMercury MorrisGaro Yepremia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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