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y Todd Lincoln : 1865년 백악관 버프 세트 접시`
메리 토드 링컨(Mary Todd Lincoln)이 1865년 초 백악관 식탁용으로 주문한 버프색 테두리 차이나 접시다. 크림색 바탕에 버프색 테두리를 두르고 중앙과 가장자리를 금으로 마감했다. 제조사는 필라델피아의 J. K. 커(J. K. Kerr)로, 차이나 홀이라는 상호로 알려져 있었다. 이 세트는 메리 토드가 두 번째로 주문한 것으로, 1865년 1월 30일에 청구되고 2월 13일에 미국에 도착했으며 4월 중순 백악관으로 배송되었다. 링컨 암살이 4월 15일이었으므로 단 며칠 차이였다. 청구금은 링컨 사후 존슨 대통령 취임 때까지 미결제 상태로 남았다. 버프 세트 컬렉션 대부분은 현재 백악관과 스미소니언에 소장되어 있으며, 민간에 남아 있는 조각은 극히 드물다. 소장자 가족은 이 세트의 다른 조각들을 백악관과 스미소니언에 기증했으며, 두 기관으로부터 받은 편지가 그 이력을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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