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Jimmy Carter : 1988년 〈Women and the Constitution〉 컨퍼런스 기념 접시
1988년 카터 센터(Carter Center)에서 열린 '여성과 헌법' 회의를 기념해 레녹스가 제작한 만찬용 접시다. 카터 백악관 식기와 같은 양식의 '카터 그린'이라 부르는 에메랄드 자드색에 금색 장식을 더했다. 1979년 1월 1일 미국은 중화인민공화국과 공식 외교 관계를 수립했고, 그 이후 미중 무역이 크게 증가했다. 1980년대 후반에는 중국이 미국의 16번째 최대 무역 파트너가 되었으며, 미국은 중국의 3번째 최대 무역 파트너였다. 이 시기 카터 전 대통령과 로절린 카터(Rosalynn Carter)는 다양한 국제 문제에 대한 논의를 주최했으며, 1988년 회의에는 베티 포드(Betty Ford), 레이디버드 존슨(Lady Bird Johnson), 팻 닉슨(Pat Nixon) 등 전직 영부인 3명이 함께했다.
- 분야
- 기타미국 대통령
- 품목
- 미술품·소품
- 시대
- 1980년대
- 특징
- 서명
- 인물
- Betty FordRosalynn CarterLady Bird JohnsonCarter CenterPat Nixon
- 작품
- Women and the Constit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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