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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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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해처 : 〈섹스 앤 더 시티〉 시즌 7 에피소드 3 Screen-Worn 란제리

테리 해처(Teri Hatcher)가 2010년 방송된 드라마 〈데스퍼럿 하우스와이브스〉 시즌 7 에피소드 3 '트루리 컨텐트'에서 착용한 screen-worn 속옷이다. 에피소드에서 그 캐릭터 수잔 델피노가 웹캠을 통해 속옷 차림으로 집안일을 하며 돈을 버는 장면에 나온 의상이다. 청록색 실크 앞치마 스타일 상의에는 하트 모양 주머니와 검은 레이스 트림이 달려 있으며, 검은색 새틴 리본과 라인스톤 장식이 더해졌다. 와코알 브랜드 검은색과 베이지색 레이스 팬티 3벌이 함께한다. 해처는 1964년생으로 1980년대 〈러브 보트〉부터 커리어를 시작해 1993년부터 1997년까지 ABC 드라마 〈로이스 & 클라크: 슈퍼맨의 새로운 모험〉에서 로이스 레인 역을 맡아 대표 배우로 자리 잡았다. 2004년부터 2012년까지 〈데스퍼럿 하우스와이브스〉에서 수잔 메이어를 연기하며 연속 8시즌을 이끌었고, 2005년에는 그 역할로 골든글로브상과 미국배우조합상을 받았다. 〈데스퍼럿 하우스와이브스〉는 2004년 ABC에서 시작한 코미디 드라마로 9시간대 황금시간 드라마의 중심을 이뤘다. 의상 디자이너 캐서린 에디어(Catherine Adair)는 8시즌 내내 각 인물의 캐릭터를 옷으로 드러내는 데 주력했으며, 이 에피소드의 의상은 극의 중요한 장면을 담당했다. 이 드라마는 2012년 종영 때까지 여성 주연 드라마의 모범이자 방송 텔레비전의 주요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분야
영화코미디
품목
의상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Teri HatcherCatherine Adair
작품
섹스 앤 더 시티데스퍼럿 하우스와이브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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