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Helena Mattson : 〈Desperate Housewives〉 시즌 6 에피소드 19 Screen-Worn 웨딩드레스 & 티아라
2010년 4월 미국 드라마 〈디스퍼릿 하우스와이브스〉 시즌 6 에피소드 "We All Deserve To Die"에서 헬레나 매트손(Helena Mattsson)이 이리나 코르사코프 역으로 착용한 Game-Worn 웨딩드레스와 티아라다. 데이비드 브라이덜 크림색 폴리에스터 할터넥 드레스에 정교한 비즈 장식이 들어갔고, 제젤 코르셋과 티아라가 함께한다. 이 에피소드에서 매트손이 연기한 이리나는 프레스턴 스카보의 약혼녀로 등장하지만 이미 다른 사람과 결혼한 상태로 드러난다. 1984년생 스웨덴 배우 매트손은 2001년 무대와 모델링으로 경력을 시작했고 2004년 할리우드로 진출했다. 그 후 영화 〈아이언맨 2〉(2010), 〈서로게이트〉(2009) 등에 출연했으며 텔레비전 드라마에도 많이 나섰다. 드라마 의상은 1960년대 중반부터 극적인 표현 수단으로 중요해졌다. 〈디스퍼릿 하우스와이브스〉는 2004년부터 2012년까지 미국 가정드라마의 대표작으로 ABC에서 방영됐으며, 의상 디자이너 캐서린 에데어(Catherine Adair)는 극중 인물들의 화려한 패션으로 인물의 성격과 이야기의 방향을 드러내는 데 역점을 뒀다. 이 웨딩드레스는 극적인 반전을 담은 장면에서 배우가 착용한 의상의 역사적 가치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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