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에바 롱고리아 : 〈절망의 주부들〉 에피소드 120 착용 드레스
에바 롱고리아(Eva Longoria)가 드라마 〈디스퍼레이트 하우스와이브스〉 시즌 6 에피소드 9에서 착용한 메탈릭 보라색 투피스 드레스다. 롱고리아는 2004년부터 2012년까지 이 드라마에서 가브리엘 솔리스 역을 맡아 배우로서의 지명도를 크게 높였다. 2001년부터 CBS 드라마 〈영 앤 더 레스트리스〉에 출연했던 그는 이 역할로 2005년과 2006년 스크린 액터스 길드상을 수상했다. 2010년대부터는 제작자이자 감독으로 활동 범위를 넓혔으며, 2023년에는 영화 〈플레이밍 핫〉으로 감독 데뷔했다. 〈디스퍼레이트 하우스와이브스〉는 2004년 A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로, 중산층 교외 주택가에 사는 네 여성의 삶과 비밀을 다룬 작품이었다. 의상 디자이너 캐서린 에이다(Catherine Adair)는 방영 전체 기간에 걸쳐 인물 각각의 개성을 드러내는 의상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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