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밀라 쿠니스 : 〈테드〉 로리 역 착용 블라우스
2012년 영화 〈테드〉에서 밀라 쿠니스(Mila Kunis)가 연기한 로리 역의 블라우스다. 〈테드〉는 세스 맥팔레인(Seth MacFarlane)이 감독하고 각본을 쓴 코미디 영화다. 존 베넷의 여자친구 로리 콜린스 역을 맡은 쿠니스는 동료 배우들 사이 장면에서 현대적이고 단정한 옷차림을 유지하는 인물을 연기했다. 영화는 유년시절 살아난 테디베어와의 기묘한 관계로 얽힌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1998년부터 2006년까지 폭스 드라마 〈That '70s Show〉에서 재키 버크하트 역을 10년 가까이 맡았고, 같은 시기부터 애니메이션 〈Family Guy〉의 메그 그리핀 성우를 담당했다. 2010년 〈블랙 스완〉으로 비평계의 주목을 받아 여러 시상식 후보에 올랐다. 현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의 의상은 기성 브랜드의 옷을 배역과 장면에 맞춰 고르는 방식으로 구성되는 일이 많다. 이렇게 선택된 옷들은 인물의 처지와 성격을 화면에 드러내는 장치가 되며, 스튜디오 제작부의 세트 드레싱으로 그 배역의 일부가 된다. 2010년대 영화 의상은 향수의 미학과 서브컬처가 주류 패션에 통합되던 시기를 반영했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의상
- 시대
- 2010년대
- 특징
- 실착·실사용
- 인물
- Mila KunisSeth MacFarlane
- 작품
- 테드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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