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Justin Timberlake : 〈친구 사이?〉 Dylan 역 착용 셔츠
2011년 영화 〈프렌즈 위드 벤핏〉에서 저스틴 팀버레이크(Justin Timberlake)가 입은 흰색 단추 셔츠다. 의류 부서 태그가 붙어 있다. 팀버레이크는 영화 속 딜런 역을 맡아 밀라 쿠니스(Mila Kunis) 분의 제이미 얼굴에 그림을 그리는 장면에서 이 셔츠를 입었다. 감독 윌 글럭(Will Gluck)이 연출한 로맨틱 코미디는 친구 관계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감정 변화를 다룬다. 의상 디자이너 르네 에를리히 칼푸스(Renee Ehrlich Kalfus)가 이 영화의 옷차림을 담당했다. 팀버레이크는 1993년부터 1995년까지 디즈니 채널의 〈더 올 뉴 미키 마우스 클럽〉에 출연했고, 1995년 보이밴드 엔싱크(NSYNC)를 결성해 1996년부터 녹음과 공연을 시작했다. 2002년 솔로 데뷔 앨범 〈Justified〉를 발표한 뒤 음악과 영화를 함께 작업했으며, 〈The 20/20 Experience〉(2013)로 주요 시상식의 주목을 받았다. 2010년대 영화 의상은 인물의 직업과 계층을 대사보다 먼저 지시하는 역할을 했다. 로맨틱 코미디의 일상 장면에서 흰색 셔츠는 캐주얼하면서도 정돈된 인물을 화면에 보여주는 기본 요소였다. 이 시기 영화 제작 현장에서 wardrobe department tag는 촬영 중 여러 벌의 같은 옷을 구분하고 세탁·관리하기 위한 필수 기록이었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의상
- 시대
- 2010년대
- 특징
- 실착·실사용
- 인물
- Justin TimberlakeMila KunisWill GluckRenee Ehrlich KalfusNSYNC
- 작품
- 프렌즈 위드 벤핏친구 사이?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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