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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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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 Kenseth : 2004년경 Race-Worn Pennzoil 레이싱 슈트

매트 켄세스(Matt Kenseth)가 2004년경 펜졸 스폰서십 시절 착용한 Game-Worn 방화복이다. 칼라와 지퍼 안쪽에 스파르코 태그가 붙어 있고, 벨트에는 FIA 난연 규격 표기가 들어갔다. 켄세스는 1988년 16세에 위스콘신 단거리 트랙에서 레이싱을 시작해 매디슨, 슬링거 등지의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2000년 NASCAR 컵 시리즈에 데뷔해 루키 오브 더 이어를 수상했고, 2003년에는 1승만으로 33주 연속 포인트 리드를 유지한 끝에 윈스턴 컵 챔피언에 올랐다. 2004년 시즌에는 록킹엄과 라스베이거스에서 우승했고, 같은 해 올스타 레이스에서 우승했다. 2009년과 2012년에는 각각 데이토나 500을 제패했다. 2004년 켄세스는 루시 레이싱 소속으로 포드 #17 차량을 운전했다. 2000년대 중반의 방화복은 노멕스 섬유로 700도에서 12초를 견디게 설계됐고, 세 겹의 직물 사이에 공기층을 두어 열 보호 성능을 높였다. 2023년 켄세스는 NASCAR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모터스포츠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Matt Kenseth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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