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Tony Stewart : 2007년 시즌 Match-Worn 서명 레이싱 슈트
토니 스튜어트(Tony Stewart)가 2007년 Joe Gibbs Racing 소속 시절 경주용으로 입은 서명 레이싱 슈트다. 스튜어트는 1996년 Busch Series에 데뷔한 뒤 1999년 NASCAR Cup Series에 진출했고, 2002년과 2005년 우승으로 최고 수준의 드라이버임을 증명했다. IndyCar에서도 1997년 챔피언을 차지해 두 시리즈 모두 정상에 오른 유일한 드라이버가 됐다. 2007년은 Joe Gibbs Racing에서 뛰던 시절이었고, Home Depot가 주요 스폰서였다. 이 슈트는 Home Depot의 상징 색인 주황색이며, 경주용으로 입은 뒤 사진 촬영으로 확인됐다. Food City 500 연습 주행과 Goody's 500 예선전에서 착용한 기록이 남아 있다. 2000년대 모터스포츠에서 레이싱 슈트는 단순한 보호 장구를 넘어 드라이버와 팀의 스폰서를 보여주는 캔버스가 됐다. 이 슈트의 여러 패치는 당시 NASCAR의 상업 생태를 담아낸다. 스튜어트는 2011년과 2014년 팀 소유자로서 두 차례 추가 우승을 안겼고, 2020년 NASCAR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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