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실착·실사용
Sebastian Vettel : 2014년 시즌 Race-Worn 레이싱 슈트
세바스찬 페텔(Sebastian Vettel)이 2014년 시즌에 경주에서 입은 알파인스타스 레이싱 슈트다. 우측 측면에 페텔의 이름이 인쇄돼 있으며, 전면에 팀과 스폰서 로고들이 들어가 있다. 페텔은 2007년 BMW 자우버로 포뮬러 원에 데뷔했고, 2008년 토로 로소에서 이탈리아 그랑프리를 우승하며 당시 가장 어린 포뮬러 원 우승자 기록을 세웠다.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레드불 레이싱에서 4년 연속 Formula One World Championship을 차지했으며, 통산 53승을 기록했다. 2014년은 페라리로 옮긴 해였다. 레이싱 유니폼은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노멕스를 포함해 화염 저항성을 높여야 한다. 현대의 많은 레이싱 슈트는 무게를 줄이기 위해 인쇄된 로고를 사용하며, 스폰서 표시를 드라이버 개인의 이름과 함께 특화된 방식으로 표현한다. 1980년대 이후 레이싱 유니폼은 팀의 경주 자동차 디자인과 동일하게 맞춤화돼 발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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