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Galliano : 1991년 세퍼레이츠
# 갈리아노의 Girl 세퍼레이츠, 1991년 갈리아노(Galliano)는 런던을 기반으로 한 애씨드 재즈 그룹이었다. 1991년 데뷔 앨범 〈In Pursuit of the 13th Note〉를 발매했을 때, 이 세퍼레이츠를 디자인했다. 로버트 갤러거(Robert Gallagher)의 보컬, 크리스핀 로빈슨(Crispin Robinson)의 타악기, 그리고 Last Poets의 영향을 받은 스포큰 워드 공연이 밴드의 정체성이었다면, 이 옷들은 그 음악과 같은 맥락에서 다문화 음악 융합을 시각으로 표현한 것이다. 1990년대는 1980년대의 화려함에서 벗어나 미니멀리즘으로 돌아가는 시기였다. 한편 데콘스트럭티비즘은 패션을 지적 운동으로 제시하려는 시도로 나타났고, 거리 패션의 에너지가 디자이너 라인으로 흡수되고 있었다. 이 세퍼레이츠는 그 교차로에 있다. 의도적으로 정돈되지 않은 재단과 비대칭 구성이 1991년 갈리아노 스튜디오의 작업 방식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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