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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e, Son & Ravenscroft : 19세기 후반 성 미카엘·성 조지 훈장 망토

19세기 후반 에드 앤 레이븐스크로프트(Ede & Ravenscroft)가 제작한 세인트 마이클 앤드 세인트 조지 훈장 의식복이다. 이 훈장의 망토는 색상이 정해져 있으며, 제작사도 제한된다. 에드 앤 레이븐스크로프트는 1689년 설립되어 이래 의식복·법복·학위복 제조로 명맥을 지켜온 런던 최고의 재단사이고, 현재까지 기사 작위 의례복 제작을 담당해 왔다. 라플리 백작(Earl of Ranfurly)이 입은 이 망토는 색이 깊은 사틴으로 지었으며, 가슴에 은색과 금색 도금으로 만든 별 모양 배지를 달았다. 배지 중앙에는 악마를 밟고 서 있는 대천사 미카엘을 손으로 그렸고, 금·빨강·파랑의 술이 달린 끈이 매달려 있다.

분야
패션아우터 기타
품목
의상
특징
서명
인물
Ede & RavenscroftEarl of Ranfurl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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