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다저스 : 1963-1971년 연감 10점 묶음
1963년부터 1971년까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발행한 연감 10권이다. 이 시기 다저스는 메이저리그 최고의 전력을 갖춘 팀 중 하나였다. 1963년 다저스는 샌디 코팩스(Sandy Koufax), 돈 드라이스데일(Don Drysdale), 조니 포드리스(Johnny Podres), 론 페라노스키(Ron Perranoski)의 투수진이 월드시리즈 4경기에서 단 4점만 허용하며 뉴욕 양키스를 꺾고 우승했다. 1965년에도 미네소타 트윈스를 7경기 끝에 꺾으며 우승했다. 1966년에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에게 4연패로 지며 우승을 놓쳤으나, 이 시기 다저스의 경쟁력은 리그 최정상 수준이었다. 메이리 윌스(Maury Wills), 톰미 데이비스(Tommy Davis), 윌리 데이비스(Willie Davis), 프랑크 하워드(Frank Howard), 존 로즈보로(John Roseboro) 같은 타자들이 코팩스와 드라이스데일의 투수력을 뒷받침했다. 1963년부터 1971년은 메이저리그 역사상 큰 변화의 시기였다. 이 기간 팀 수는 16개에서 24개로 늘었고, 서부와 남부로 리그의 범위가 확장됐다. 이 시기는 또한 제2의 데드볼 시대로 알려져 있으며, 1963년부터 1968년까지 타자들의 공격력이 1900년대와 1910년대 이후 최저 수준이었다. 1968년 시즌 후 투수 마운드를 낮추고 스트라이크 존을 제한하는 규칙 변경이 이루어졌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품목
- 책·간행물
- 시대
- 1960년대
- 인물
- Don DrysdaleSandy KoufaxFrank HowardJohnny PodresWillie DavisMaury WillsRon PerranoskiTommy DavisJohn Rosebo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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