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명우승·수상
조회 2

1966년 내셔널 리그 우승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 팀 서명 공(24명)

1966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선수단이 서명한 야구공이다. 감독 월터 올스턴(Walt Alston)을 비롯해 샌디 코팩스(Sandy Koufax), 돈 드라이스데일(Don Drysdale), 돈 서튼(Don Sutton), 론 페어리(Ron Fairly), 빌 싱어(Bill Singer), 톰 토르보르그(Tom Torborg), 모저 윌스(Maury Wills) 등 24명이 이름을 남겼다. 그해 다저스는 95승 67패로 내셔널리그 우승을 차지했으나 월드시리즈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에게 0-4로 스윕을 당했다. 코팩스는 27승 9패, 1.73 평균자책점의 호성적을 거뒀으나 팔의 만성 관절염으로 시즌 후 은퇴했다. 드라이스데일은 13승 16패를 기록했고, 서튼은 팀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 선발로 성장 중이었다. 1963년부터 1968년까지 메이저리그는 데드볼 시대 이후 가장 낮은 공격 수준을 기록했고, 훗날 '제2의 데드볼 시대'로 불렸다. 같은 기간 리그는 1960년 16개 팀에서 1969년 24개 팀으로 확장했으며, 인공잔디를 깐 다목적 구장들이 들어서면서 야구는 장타보다 속도와 수비를 앞세우는 방향으로 변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6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
인물
Don SuttonDon DrysdaleSandy KoufaxRon FairlyMaury WillsWalt AlstonBill SingerTom Torborg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