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명
조회 3

에벳츠 필드 : 재키 로빈슨 프린트 도저스 선수 33명 서명 액자

브루클린 다저스 선수 33명이 서명한 재키 로빈슨(Jackie Robinson) 판화다. 듀크 스나이더(Duke Snider), 돈 지머(Don Zimmer), 로저 크레이그(Roger Craig), 클로드 오스틴(Claude Osteen), 론 페라노스키(Ron Perranoski), 빌 러셀(Bill Russell), 토미 데이비스(Tommy Davis) 등이 파란 샤피로 이름을 남겼다. 로빈슨은 니그로 리그를 거쳐 1947년 4월 15일 에벳츠 필드에서 브루클린 다저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첫 흑인 선수로 데뷔했다. 그해 메이저리그 역대 첫 Rookie of the Year Award를 받았고, 1949년에는 타율 .342와 도루 37개로 리그를 이끌며 흑인으로는 처음 내셔널리그 MVP에 올랐다. 주자로서 투수를 긴장시키고 수비를 압박하는 주루로 명성을 얻었으며, 다저스는 그와 함께 내셔널리그 우승 6번과 월드시리즈 우승 1번을 거뒀다. 1957년 야구를 떠난 로빈슨은 사업과 민권 운동에 몸담았으며, 1962년 흑인으로는 처음 쿠퍼스타운 야구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에벳츠 필드는 1947년 이 판화가 제작되던 당시 브루클린 다저스의 홈 구장이었다. 1890년대 미국이 도시화되면서 야구 인기가 급증했고, 1930년대부터 1960년대 사이 야구 관련 인쇄물은 거래 대상으로서의 가치를 얻게 되었다. 다저스는 1957년 9월 에벳츠 필드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른 뒤 로스앤젤레스로 연고를 옮겼으며, 스나이더는 1957년 9월 22일 에벳츠 필드에서 마지막 두 홈런을 쳤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포스터·인쇄물
특징
서명
인물
Roger CraigJackie RobinsonDuke SniderBill RussellClaude OsteenDon ZimmerRon PerranoskiTommy Davi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