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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로스앤젤레스 다저스 : 재키 로빈슨 다중 서명 프린트 18점

브루클린과 로스앤젤레스를 거친 다저스 출신 선수 35명이 파란 샤피로 서명한 재키 로빈슨(Jackie Robinson) 판화 18점이다. 듀크 스나이더, 칼 어스킨, 돈 지머, 로저 크레이그, 클로드 오스틴, 론 페라노스키, 빌 러셀, 대릴 스트로베리, 토미 데이비스 등이 이름을 남겼다. 로빈슨은 니그로 리그를 거쳐 1947년 4월 15일 에벳츠 필드에서 브루클린 다저스 소속으로 데뷔하며 메이저리그의 인종 차별선을 허물었다. 그해 메이저리그 최초의 Rookie of the Year Award를 받았고, 1949년에는 타율 .342와 도루 37개로 리그를 이끌며 흑인 선수로는 처음으로 내셔널리그 MVP에 올랐다. 주자로서 투수를 흔들고 수비를 압박하는 주루로 이름을 얻었으며, 다저스는 그와 함께 내셔널리그 우승 여섯 차례와 월드시리즈 우승 한 차례를 거뒀다. 다저스는 1957년 9월 24일 에벳츠 필드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른 뒤 로스앤젤레스로 연고를 옮겨, 1958년 4월 18일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시움에서 첫 경기를 했다. 같은 해 야구를 떠난 로빈슨은 사업과 민권 운동에 몸담았고, 1962년 흑인으로는 처음으로 쿠퍼스타운 야구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1972년 세상을 떠난 뒤에는 Congressional Gold Medal과 Presidential Medal of Freedom이 그에게 주어졌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포스터·인쇄물
특징
서명
인물
Jackie Robins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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