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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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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 브루클린 다저스 : 팀 서명 공

1947년 브루클린 다저스 선수단이 서명한 야구공이다. 피 위 리즈(Pee Wee Reese), 쿠키 라바게토(Cookie Lavagetto)를 비롯한 그해 선수들의 서명이 담겼다. 그해 다저스는 스프링 트레이닝 장소를 쿠바 아바나로 옮겼다. 재키 로빈슨(Jackie Robinson) 때문이었다. 로빈슨은 4월 15일 1루수로 데뷔해 근대 메이저리그 최초의 흑인 선수가 됐고, 타율 .297에 홈런 12개, 도루 29개를 기록하며 첫 Rookie of the Year를 받았다. 리즈는 같은 시즌 볼넷 104개로 리그 1위에 올랐고, 홈런 12개로 로빈슨과 함께 팀 최다를 나눠 가졌다. 다저스는 94승 60패로 내셔널리그 페넌트를 차지했으나 월드시리즈에서 뉴욕 양키스에 7차전까지 가서 패했다. 1940년대 야구는 전쟁과 함께 흔들렸다. 1943년에는 비전쟁 물품에 고무를 쓸 수 없게 되어 야구공이 열대 나무에서 뽑은 발라타로 만들어졌고, 공이 죽으면서 홈런과 득점이 크게 줄었다. 1944년 합성 고무가 도입되며 공은 제자리로 돌아왔고, 전장에서 돌아온 선수들과 함께 공격력도 회복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4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
인물
Jackie RobinsonPee Wee ReeseCookie Lavagetto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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