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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 시카고 컵스 : Game-Used 저지

1940년대 호레이스 파트리지(Horace Partridge)의 시카고 컵스 Game-Used 저지다. 이 저지가 만들어진 시기는 메이저리그 유니폼 역사에서 실험적인 시기였다. 1940년 컵스는 전통적인 유니폼 상의에서 소매를 제거하고 색상 언더셔츠를 노출시키는 조끼/언더셔츠 조합을 도입했으며, 이는 3시즌 동안 계속됐다. 당시 컵스의 팀 색상은 네이비 블루에 때로는 빨간색을 섞었다. 메이저리그 저지는 1970년대 초부터 더블 니트 폴리에스터로 제작되기 시작했으며,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1970년 올스타 게임 이후 처음 전환했다. 1950년대 후반 파이리츠가 민소매 저지를 채택했고, 이는 1970년대와 1980년대 야구의 주요 스타일이 되었다. 1960년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로드 저지에 선수 이름을 처음 붙였으며, 수년 내에 이 관행이 메이저리그에서 거의 보편화됐다. 1970년대부터 합성 섬유의 등장으로 팀들이 유니폼에 더 많은 색상을 사용하기 시작했고, 메이저리그 유니폼은 이후 지속적으로 진화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인물
Horace Partridg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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