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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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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old Baines : 1985년 Game-Worn 서명 저지

해럴드 베인즈(Harold Baines)가 1985년 시즌에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착용한 Game-Used 서명 홈 유니폼이다. 1977년 MLB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화이트삭스에 지명된 베인즈는 1980년부터 2001년까지 22시즌을 다섯 팀에서 보냈다. 지명타자와 우익수로 나서며 통산 2,866안타와 384홈런을 남겼고, 올스타에 여섯 번 선발됐으며, 1984년에는 아메리칸리그 장타율 1위에 올랐다. 1985년 시즌에는 160경기에 .309 타율로 113타점을 기록해 처음으로 올스타에 뽑혔고, MVP 투표에서 9위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유니폼은 오랫동안 구단이 소모하는 사업 비용으로 취급됐고, 수집의 대상이 된 것은 20세기 후반에 들어서였다. 1978년부터 풀오버 유니폼 시대가 절정에 달했으며, 1970년대와 1980년대를 거치며 저지 디자인은 극적으로 변했다. 베인즈는 2004년부터 2015년까지 화이트삭스 코칭스태프로 일했고, 2019년 오늘의 게임 시대 위원회를 통해 명예의 전당에 선출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197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Harold Baine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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