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Harold Baines : 1990년대 후반 Game-Worn 저지
해럴드 베인즈(Harold Baines)가 볼티모어 오리올스 시절 착용한 Game-Worn 재킷이다. 베인즈는 1993년부터 2000년까지 세 차례에 걸쳐 오리올스에서 뛰었고, 1993년 시즌에 3번을 달았다. 1977년 MLB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된 그는 1980년부터 2001년까지 22시즌을 다섯 팀에서 보냈다. 지명타자와 우익수로 나서며 통산 2,866안타와 384홈런을 남기고 올스타에 여섯 번 뽑혔으며, 1984년에는 아메리칸리그 장타율 1위에 올랐다.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1989년 8월 20일 그의 3번을 영구결번했다. 은퇴 뒤에는 2004년부터 2015년까지 화이트삭스 코칭스태프로 일했다. 메이저리그 유니폼은 오랫동안 구단이 소모하는 사업 비용으로 취급됐고, 수집의 대상이 된 것은 20세기 후반에 들어서였다. 베인즈는 2009년 오리올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고, 2019년 오늘의 게임 시대 위원회를 통해 명예의 전당에 선출됐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품목
- 의상
- 특징
- 실착·실사용
- 인물
- Harold Ba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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