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Hanley Ramirez : 2007년 시즌 Game-Worn 서명 저지
한리 라미레즈(Hanley Ramírez)가 2007년 시즌에 입은 플로리다 말린스 Game-Used 저지다. 2006년 National League Rookie of the Year를 받은 라미레즈는 2007년 한 단계 도약했다. 154경기에서 타율 .332, 홈런 29개, 타점 81개를 기록했고 125득점과 51도루를 더했다. 그는 올스타에 선정되었고 Silver Slugger Award를 받으며 내셔널리그 타격왕이 됐다. 1997년 말린스의 월드시리즈 우승 10주년을 기념하는 패치가 오른쪽 소매에 달려 있다. 2007년은 구단이 창단 10주년을 기념하는 시즌이었다. 1990년대 이후 메이저리그 구단들이 유니폼을 라이선스 상품으로 활발히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각 팀마다 경기용 저지의 종류가 늘어났다. 검정색 얼터네이트 유니폼도 이런 흐름 속에서 나타났다. 라미레즈는 이후 다저스와 레드삭스, 인디언스를 거쳤고 2019년 현역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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