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Paul Molitor : 1996년 Game-Used 서명 저지
폴 몰리터(Paul Molitor)가 1996년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입은 Game-Used & Signed 저지다. 1996년은 몰리터 커리어의 정점이었다. 그해 161경기에 출장하여 타율 .341로 225개의 안타를 기록했고, 9월 16일에는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었다.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서 3루타로 통산 3,000번째 안타를 채운 것인데, 3루타로 이 고지를 밟은 것은 그가 처음이었다. 1978년 밀워키 브루어스에 입단한 이래 18년 만의 대기록이었다. 몰리터는 뛰어난 타격과 포스트시즌 활약으로 알려진 선수였다. 1993년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월드시리즈 최우수선수상을 받았고, 통산 3,319안타로 메이저리그 역대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올스타전에는 7번 선정됐고, 4회 실버슬러거상을 받았다. 2004년 첫 자격 해에 야구명예의전당에 헌액됐다. 트윈스는 1996년이 몰리터 합류 첫 시즌이었고, 1998년이 그의 마지막 메이저리그 시즌이 되었다. 은퇴 이후 그는 코치로 활동하다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트윈스 감독을 맡았고, 2017년 아메리칸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받았다. 현역 선수로 선정된 후 감독상을 받은 것은 프랭크 로빈슨에 이어 두 번째였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