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조회 3

Andruw Jones : 1997년 루키 시즌 Game-Used 서명 저지

1997년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Rookie 시즌 Game-Used 서명 저지다. 앤드루 존스(Andruw Jones)는 1996년 8월 브레이브스에 데뷔했고, 1997년 시즌에 153경기 출전 18홈런을 기록했다. 넓은 수비 범위와 강한 송구를 갖춘 중견수로 1998년부터 2007년까지 10년 연속 Rawlings Gold Glove Award를 받았다. 5번 올스타로 선정됐으며, 2005년에는 51홈런으로 메이저리그 최다를 기록하며 Hank Aaron Award, Silver Slugger Award, Babe Ruth Award를 함께 가져갔다. 1997년은 메이저리그 역사에서 중요한 해였다. 그해 4월 15일 Jackie Robinson의 등번호 42는 메이저리그 전체에서 영구결번됐으며, 이는 스포츠 사상 전체 리그가 특정 선수의 번호를 은퇴시킨 첫 사례였다. 1990년대는 베스트를 입은 유니폼과 새로운 핏의 바지가 등장한 시기이기도 했다. 존스는 17시즌을 뛰며 LA 다저스, 텍사스 레인저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뉴욕 양키스를 거쳤다. 2012년 12월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와 계약해 2013년 일본시리즈 우승에 힘을 보탰으며, 2026년 야구 명예의 전당에 올랐고 쿠라소 출신으로는 처음이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199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Andruw Jone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