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실착·실사용
So Taguchi : 2008년 월드시리즈 Game-Used 저지
2008년 월드시리즈에서 소 타구치(So Taguchi)가 착용한 필라델피아 필리스 원정 Game-Used 저지다. 타구치는 2008년 필리스에 입단했고, 그 해 월드시리즈에서 우승을 거두었다. 필리스는 탐파베이 레이스를 4승 1패로 꺾고 거의 30년 만에 우승 공백을 채웠다. 1990년대부터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저지와 모자를 라이선스 상품으로 본격 판매하기 시작했다. 같은 시기 거의 절반의 팀이 베스트 스타일을 도입하고, 팀마다 다양한 유니폼을 갖추게 되었다. 2004년부터 2019년까지 메이저스틱 애슬레틱이 메이저리그의 공식 유니폼 공급업체였던 이 저지는 그 시대 메이저리그 유니폼 다양화의 한 표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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