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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Lattner : J.C. Higgins 풋볼 헬멧과 바지 2점 세트

조니 래트너(Johnny Lattner)가 노트르담 대학교 재학 중 보증한 J.C. 하이긴스 풋볼 헬멧이다. 플라스틱 헬멧과 캔버스 팬츠 두 켤레, 숄더패드 보조구가 원래 상자에 들어 있다. 래트너는 1951년부터 1953년까지 노트르담에서 뛰었다. 1953년 하이즈먼 트로피를 수상했으며, 맥스웰 어워드는 1952년과 1953년 두 차례 받았다. 1954년 피츠버그 스틸러스에 드래프트 1라운드 7번째로 지명되어 그해 프로볼에도 선정됐지만, 미공군 복무 중 무릎 부상을 당해 경력을 계속하지 못했다. 1950년대는 플라스틱 헬멧이 NFL에서 표준화되던 시기였다. 1955년 리그가 페이스마스크를 권장하기 시작하면서 부러진 코와 치아 부상이 크게 줄어들었다. 같은 무렵 텔레비전의 부상으로 흰색 유니폼이 화면에 더 잘 띄는 까닭에 시청자들이 경기를 따라가기 쉬워졌고, 이에 따라 팀들도 마크와 색상으로 정체성을 강조하는 쪽으로 움직였다. 이 헬멧은 대학 보증 제품으로서, 당시 청년층이 프로 선수들의 장비를 직접 경험할 수 있게 한 스포츠용품 산업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

분야
스포츠미식축구
인물
Johnny Lattn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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