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Raymond Berry : 1986년 뉴잉글랜드 페이트리어츠 올해의 코치상
1985년 NFL 시즌 후 뉴잉글랜드 패트리오츠의 헤드 코치로서 레이먼드 베리(Raymond Emmett Berry Jr.)가 받은 PFWA Coach of the Year Award 트로피다. 1978년 리시버 코치로 입단한 베리는 1984년 헤드 코치로 승진했다. 1985년 시즌 그는 11승 5패로 11-5 와일드카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패트리오츠를 이끌었다. 슈퍼볼 XX에서 시카고 베어스에게 46-10으로 패배했지만, 베리의 1년 차 코칭과 팀 재편은 리그에서 주목했다. 1955년부터 1967년까지 볼티모어 콜츠 스플릿 엔드로 뛴 그는 1958 NFL 챔피언십 게임에서 12 리셉션 178 야드 1 터치다운을 기록한 전설적 선수였다. 선수로서 6회 Pro Bowl에 선정됐고 1973년 Pro Football Hall of Fame에 헌액됐다. 1980년대 NFL은 슈퍼볼의 성공으로 미국의 최고 관중 스포츠로 확립되었고, 케이블 텔레비전의 확산으로 새로운 미디어 시대에 접어들고 있었다. 베리의 패트리오츠 시즌은 1987년 전체 네트워크 게임이 개시되면서 가속화될 NFL의 급성장 속에서 이루어졌다. 그의 1985년 Coach of the Year 상은 전통의 강호를 제치고 신흥 강팀으로 부상한 패트리오츠의 새로운 시대를 상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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