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1979-80년 시애틀 슈퍼소닉스 : 팀 서명 공 2점
1979-80 시즌 시애틀 슈퍼소닉스 선수 13명이 서명한 윌슨 농구공과 톰 하인슨(Tom Heinsohn), 조지 저빈(George Gervin), 밥 매카두(Bob McAdoo), 조조 화이트(Jo Jo White) 등 NBA 스타 8명이 서명한 허치 농구공 세트다. 1979-80 시즌 슈퍼소닉스는 감독 렌니 윌켄스(Lenny Wilkens) 아래 56승 26패로 시즌을 마쳤다. 데니스 존슨(Dennis Johnson)은 그 시즌 평균 19.0점 4.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올스타전에 나섰다. 잭 식마(Jack Sikma)는 팀의 핵심 빅맨이었다. 하지만 웨스턴 컨퍼런스 결승에서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에 4-1로 패했다. 윌켄스, 존슨, 식마는 훗날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윌켄스는 1998년 감독 자격으로, 존슨은 2010년, 식마는 2019년 입성했다. 1970년대 NBA는 화려한 덩크슛과 대담한 플레이 방식이 두드러지던 시대였다. 이 시기 윌슨 농구공은 NBA의 공식 공인구였다. 서명 기념구는 시즌을 함께한 선수들의 모임을 기록하는 방식으로 남겨졌다.
- 분야
- 스포츠농구
- 품목
- 경기 용구
- 시대
- 1970년대
- 특징
- 서명
- 인물
- Jo Jo WhiteTom HeinsohnGeorge GervinBob McAdooLenny WilkensDennis JohnsonJack Sik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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