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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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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나이스미스 농구 명예의전당 : 팀 서명 공

아티스 길모어(Artis Gilmore), 루이 댐피어(Louie Dampier), 빌 월튼(Bill Walton), 댄 이셀(Dan Issel) 등 네이스미스 농구 명예의 전당 회원들이 서명을 남긴 2015년 스폴딩 농구공이다. 길모어와 이셀, 댐피어는 1974-75시즌 켄터키 커널스에서 한 팀으로 뛰었고 그해 ABA 챔피언에 올랐다. 세 사람의 헌액 시점은 각기 달랐다. 이셀이 1993년, 길모어가 2011년, 댐피어가 2015년이다. 2015년 클래스에는 댐피어와 함께 스펜서 헤이우드(Spencer Haywood), 존 아이작스(John Isaacs), 리사 레슬리(Lisa Leslie), 디켐베 무톰보(Dikembe Mutombo), 조조 화이트(Jo Jo White)가 이름을 올렸다. 스폴딩은 1983년부터 NBA 공식 공인구를 공급했다. 2006-07시즌을 앞두고 합성 가죽으로 만든 새 공인구를 내놓았으나 선수들이 미끄럽고 튀는 방식이 이상하다고 반발했고, 리그는 2007년 1월 1일 이전의 가죽공으로 되돌렸다. 스폴딩은 2021년 공인구 자리를 윌슨에 넘겼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10년대
특징
서명
인물
Dikembe MutomboArtis GilmoreLouie DampierBill WaltonDan IsselSpencer HaywoodJohn IsaacsLisa LeslieJo Jo Whit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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