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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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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프레이저 : 개인 유품 3점 묶음 (시계, 트로피, 수표)

조 프레이저(Joe Frazier)의 개인 소장품 묶음이다. 손목시계, 트로피, 1977년 수표를 포함한다. 프레이저는 1964년 도쿄 올림픽 헤비급에서 금메달을 딴 뒤 1965년 프로로 전향했다. 1970년부터 1973년까지 세계 헤비급 챔피언 자리를 지켰고, 1971년 'Fight of the Century'에서 무하마드 알리를 상대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강한 왼손 훅에 보빙과 위빙을 섞어 끈질기게 압박하며 상대를 지치게 하는 방식으로 통산 37전 32승 4패 1무를 남겼고 그중 27승이 KO였다. 1975년에는 필리핀에서 '스릴라 인 마닐라'를 치렀다. The Ring magazine Fighter of the Year 에 1967년, 1970년, 1971년 세 차례 선정됐다. 1970년대 미국 권투는 알리와 프레이저 같은 지배적인 챔피언들과 역사적 라이벌리로 특징지어졌다. 영화 〈록키〉의 1976년 성공, 알리의 광범위한 인기, 케이블 텔레비전의 출현이 권투의 텔레비전 중계를 크게 늘렸고, 헤비급 챔피언십의 백만 달러 상금이 일반화되었다. 1990년 International Boxing Hall of Fame 에 입선했고, 2011년 필라델피아에서 67세로 세상을 떠났다.

분야
스포츠복싱
시대
197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
인물
Joe Frazi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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